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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하자 점검 앱 · 지금은 모두 무료

셀프 하자 점검,
휴대폰 하나로

사전점검 현장에서 몇 년 동안 여러 단지, 수천 세대를 점검한 경험으로 만들었어요. 처음 하는 분도 순서만 따라오면 하자를 빠짐없이 찾고, 접수 파일까지 바로 만들어요.

설치·회원가입 없이 주소만 열면 돼요 · 신축 사전점검 · 구축 · 매매 · 인테리어 뒤 점검

하자노트 첫 화면: 우리 집 요약 카드와 공간별 하자 목록

왜 하자노트인가요

수천 세대를 점검하며 정리한 순서 그대로

혼자 하는 점검이 어려운 건 "어디를 봐야 할지"와 "어떻게 정리해서 내야 할지"를 모르기 때문이에요. 현장에서 매번 확인하던 순서와 접수할 때 꼭 필요했던 것들을 앱에 담았어요.

  1. 1

    하자가 자주 나오는 곳부터

    공간마다 볼 곳을 순서대로 짚는 셀프점검 체크리스트. 준비물과 도는 순서까지.

  2. 2

    접수할 때 필요한 사진

    멀리서 한 장(어디쯤인지), 가까이서 한 장(무엇이 문제인지). 하자 자리에는 빨간 원.

  3. 3

    접수 양식 그대로

    공간·부위·증상만 고르면 하자 설명과 공종, 하자보수 기간까지 자동으로 붙어요.

AI 판정 대신, 빠짐없는 기록

"하자다, 아니다"를 앱이 정하지 않아요

사진만 보고 하자를 판정하는 AI는 편해 보이지만, 현장에서 보면 위험한 점이 있어요. 그래서 하자노트는 판정 대신 빠짐없이 기록해서 접수하도록 돕고 있어요.

  • 사진에 안 잡히는 하자가 많아요미세한 금, 들뜸, 수평, 두드렸을 때 소리처럼 현장에서 손과 눈으로 확인해야 하는 하자는 사진만으로 가리기 어려워요.
  • "하자 아님"이 더 위험해요AI가 하자가 아니라고 해서 접수를 안 했는데 실제 하자라면, 보수 기간이 지나 고치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 판정은 시공사·분쟁조정 절차의 몫이에요애매하면 일단 기록해서 접수하고, 시공사 확인을 받는 게 사전점검의 정석이에요.
  • 사진은 내 휴대폰에만분석한다고 사진을 바깥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하자 기록과 사진은 내 휴대폰에만 저장돼요.

이렇게 써요

점검은 다섯 걸음이면 끝

셀프점검 체크리스트 화면

점검 1

어디를 볼지, 체크리스트로

현관·거실·주방·욕실·안방처럼 공간마다 하자가 자주 나오는 곳을 순서대로 짚어 줘요. 항목을 누르고 "이상 없어요" 또는 "하자 기록하기"만 고르면 돼요.

하자 자리에 빨간 원을 그리는 촬영 화면

점검 2

하자 자리에 빨간 원 톡

'하자 기록하기'를 누르면 카메라가 바로 열려요. 하자 자리를 손가락으로 톡 누르면 빨간 원이 그려지고, 멀리서 한 장 → 가까이서 한 장 순서로 찍어요.

공간·부위·증상을 고르는 기록 화면

점검 3

누르기만 하면 설명이 써져요

공간 → 부위 → 증상만 차례로 누르면 "거실 벽에 들뜸이 있어요"처럼 설명이 자동으로 써져요. '저장하고 다음 하자'를 누르면 카메라가 다시 열려 방을 돌며 쭉 이어 찍어요.

공간별로 정리된 하자 목록

점검 4

공간별로 저절로 정리

기록한 하자는 공간별로 모이고, 번호와 하자보수 기간(2·3·5·10년)이 붙어요.

  • 사진·증상까지 다 된 하자가 몇 건인지 막대로
  • 빠진 사진이 있으면 빨간 표시로 바로 알려 줘요
PDF 하자 리포트를 만드는 접수 파일 화면

점검 5

리포트를 바탕으로 접수

사진과 설명이 들어간 PDF 하자 리포트를 만들어요. 엑셀이나 번호 붙은 원본 사진으로도 받을 수 있어요.

  • 시공사 접수 방식(전용 앱·웹, 종이 접수)에 맞춰 리포트 내용대로 접수해요
  • 접수가 어렵다면 하자노트팀이 접수 비용을 받고 대신 접수해 드려요

그 밖에

점검 앞뒤로 필요한 것까지

하자보수 기간표

공사 종류별 2·3·5·10년. 우리 집 하자가 몇 년짜리인지 바로 보여요.

우리 단지

같은 단지 이웃이 올린 하자를 보고, 점검 때 볼 곳에 담아요.

접수 대행

접수가 어렵다면 하자노트팀이 접수 비용을 받고 대신 접수해 드려요(건수별 금액).

구축·매매·인테리어도

전국 아파트·오피스텔 주소로 우리 집을 찾아 바로 시작해요.

덤 · 이사 준비

커튼·가전 업체에 보낼 실측표도

평면도에 잰 곳을 긋고, 창·냉장고·에어컨 자리는 그림 화살표를 눌러 업체가 묻는 치수 그대로 적어요. 업체별로 골라 실측표 PDF나 카톡 글로 보내요.

창 실측 그림과 치수 칸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

정말 무료인가요?

네. 정식 오픈 전이라 지금은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접수 대행처럼 사람이 대신해 드리는 일만 따로 비용이 있어요.

AI가 사진을 보고 하자인지 알려 주나요?

아니요, 일부러 넣지 않았어요. 미세한 금·들뜸·소리처럼 사진으로는 가리기 어려운 하자가 많고, AI가 "하자 아님"이라고 하면 접수를 놓칠 수 있어서예요. 애매하면 일단 기록해서 접수하고 시공사 확인을 받으세요. 셀프점검 체크리스트가 어디를 어떻게 확인할지 알려 드려요.

앱을 설치하거나 가입해야 하나요?

아니요. hajanote.haechium.com 을 열면 바로 써요.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아이콘이 생겨요. 안드로이드는 크롬 메뉴 → '홈 화면에 추가', 아이폰은 사파리 공유 버튼 → '홈 화면에 추가'예요.

제 하자 기록과 사진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서버가 아니라 내 휴대폰에만 저장돼요. 그래서 휴대폰을 바꾸거나 브라우저 기록을 지우기 전에는 메뉴 → '백업'으로 파일을 꼭 만들어 두세요. '우리 단지'에 직접 올린 하자만 이웃에게 보여요.

신축 사전점검이 아니어도 쓸 수 있나요?

네. 구축 아파트 매매 전 점검, 인테리어 공사 뒤 하자 확인에도 그대로 써요. 우리 집 등록에서 전국 주소로 찾으면 돼요.

만든 파일은 어디에 내면 되나요?

단지마다 시공사 접수 방식이 달라요. 전용 앱·웹으로 받거나 종이 접수서로 받는데, 대부분 리포트를 그대로 내기보다 리포트의 사진·위치·설명을 보고 하자를 하나씩 접수해요. 접수가 어렵다면 하자노트팀이 접수 비용을 받고 대신 접수해 드려요(앱 '접수 파일' 탭에서 신청). 하자 접수 방법 자세히 보기

불편한 점은 어디에 말하나요?

앱 안 '의견 게시판'에 남겨 주세요. 오류 신고에는 화면 캡처를 붙일 수 있어요.

설치 없이, 주소만 열면 시작

지금은 모든 기능 무료예요.

  1. 휴대폰으로 hajanote.haechium.com 열기
  2. 홈 화면에 추가
  3. 우리 집 등록 → 체크리스트 보며 '하자 기록하기'
무료로 시작하기
하자노트 주소 QR 코드휴대폰 카메라로 비춰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