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검 1
어디를 볼지, 체크리스트로
현관·거실·주방·욕실·안방처럼 공간마다 하자가 자주 나오는 곳을 순서대로 짚어 줘요. 항목을 누르고 "이상 없어요" 또는 "하자 기록하기"만 고르면 돼요.
왜 하자노트인가요
혼자 하는 점검이 어려운 건 "어디를 봐야 할지"와 "어떻게 정리해서 내야 할지"를 모르기 때문이에요. 현장에서 매번 확인하던 순서와 접수할 때 꼭 필요했던 것들을 앱에 담았어요.
공간마다 볼 곳을 순서대로 짚는 셀프점검 체크리스트. 준비물과 도는 순서까지.
멀리서 한 장(어디쯤인지), 가까이서 한 장(무엇이 문제인지). 하자 자리에는 빨간 원.
공간·부위·증상만 고르면 하자 설명과 공종, 하자보수 기간까지 자동으로 붙어요.
AI 판정 대신, 빠짐없는 기록
사진만 보고 하자를 판정하는 AI는 편해 보이지만, 현장에서 보면 위험한 점이 있어요. 그래서 하자노트는 판정 대신 빠짐없이 기록해서 접수하도록 돕고 있어요.
이렇게 써요

점검 1
현관·거실·주방·욕실·안방처럼 공간마다 하자가 자주 나오는 곳을 순서대로 짚어 줘요. 항목을 누르고 "이상 없어요" 또는 "하자 기록하기"만 고르면 돼요.

점검 2
'하자 기록하기'를 누르면 카메라가 바로 열려요. 하자 자리를 손가락으로 톡 누르면 빨간 원이 그려지고, 멀리서 한 장 → 가까이서 한 장 순서로 찍어요.

점검 3
공간 → 부위 → 증상만 차례로 누르면 "거실 벽에 들뜸이 있어요"처럼 설명이 자동으로 써져요. '저장하고 다음 하자'를 누르면 카메라가 다시 열려 방을 돌며 쭉 이어 찍어요.

점검 4
기록한 하자는 공간별로 모이고, 번호와 하자보수 기간(2·3·5·10년)이 붙어요.

점검 5
사진과 설명이 들어간 PDF 하자 리포트를 만들어요. 엑셀이나 번호 붙은 원본 사진으로도 받을 수 있어요.
그 밖에
공사 종류별 2·3·5·10년. 우리 집 하자가 몇 년짜리인지 바로 보여요.
같은 단지 이웃이 올린 하자를 보고, 점검 때 볼 곳에 담아요.
접수가 어렵다면 하자노트팀이 접수 비용을 받고 대신 접수해 드려요(건수별 금액).
전국 아파트·오피스텔 주소로 우리 집을 찾아 바로 시작해요.
덤 · 이사 준비
평면도에 잰 곳을 긋고, 창·냉장고·에어컨 자리는 그림 화살표를 눌러 업체가 묻는 치수 그대로 적어요. 업체별로 골라 실측표 PDF나 카톡 글로 보내요.

무료 점검 자료
자주 묻는 질문
네. 정식 오픈 전이라 지금은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접수 대행처럼 사람이 대신해 드리는 일만 따로 비용이 있어요.
아니요, 일부러 넣지 않았어요. 미세한 금·들뜸·소리처럼 사진으로는 가리기 어려운 하자가 많고, AI가 "하자 아님"이라고 하면 접수를 놓칠 수 있어서예요. 애매하면 일단 기록해서 접수하고 시공사 확인을 받으세요. 셀프점검 체크리스트가 어디를 어떻게 확인할지 알려 드려요.
아니요. hajanote.haechium.com 을 열면 바로 써요.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아이콘이 생겨요. 안드로이드는 크롬 메뉴 → '홈 화면에 추가', 아이폰은 사파리 공유 버튼 → '홈 화면에 추가'예요.
서버가 아니라 내 휴대폰에만 저장돼요. 그래서 휴대폰을 바꾸거나 브라우저 기록을 지우기 전에는 메뉴 → '백업'으로 파일을 꼭 만들어 두세요. '우리 단지'에 직접 올린 하자만 이웃에게 보여요.
네. 구축 아파트 매매 전 점검, 인테리어 공사 뒤 하자 확인에도 그대로 써요. 우리 집 등록에서 전국 주소로 찾으면 돼요.
단지마다 시공사 접수 방식이 달라요. 전용 앱·웹으로 받거나 종이 접수서로 받는데, 대부분 리포트를 그대로 내기보다 리포트의 사진·위치·설명을 보고 하자를 하나씩 접수해요. 접수가 어렵다면 하자노트팀이 접수 비용을 받고 대신 접수해 드려요(앱 '접수 파일' 탭에서 신청). 하자 접수 방법 자세히 보기
앱 안 '의견 게시판'에 남겨 주세요. 오류 신고에는 화면 캡처를 붙일 수 있어요.
지금은 모든 기능 무료예요.
휴대폰 카메라로 비춰 보세요